기일이 잡히고 서류가 들어오면 새벽에 알아서 가져와요.
아침엔 카톡으로 ‘오늘 뭐 있는지’까지 정리해서 보내드리고요.
쓰는 도구는 많은데, ‘내 사건 지금 어떻게 됐지?’는 결국 직접 찾아봐야 했어요.
사건마다 ‘나의사건검색’ 들어가 새로고침. 사건이 열 개, 스무 개 넘어가면 한두 건 빼먹는 게 생기죠.
변론·선고·조정이 제각각. 다이어리랑 머릿속만 믿다가 기일 한 번 놓치면 그걸로 큰일이에요.
변호사도 여럿, 직원도 사건을 챙기고. 누가 무슨 사건 보는지, 기일 바뀐 건 어떻게 공유하는지가 매번 일이죠.
기일이 잡히든 서류가 들어오든, 매일 새벽 ‘나의사건검색’을 대신 들여다보고 바뀐 것만 가져와요. 사이트 들어가 새로고침하던 일, 이제 안 하셔도 됩니다.
수집한 기일이 캘린더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변론·선고·조정은 색으로 구분하고, 코앞인 기일은 D-day로 띄워줘서 눈에 안 들어올 수가 없어요.
매일 아침 7시, 그날 기일이랑 챙길 기한·새 진행내역을 정리해서 카톡으로 보내드려요. 사무실 도착하기 전에 오늘 뭐가 있는지 이미 정리돼 있는 거죠.
기일이나 진행상황을 문자·알림톡으로 보내면, 답장이랑 통화 메모까지 그 사건 소통함에 시간순으로 쌓여요. 여러 명한테는 한 번에 보내고, 예약해두면 알아서 나갑니다.
담당 변호사랑 의뢰인만 고르면 그 사건 기일·진행상황이 문구에 자동으로 들어가요. 보내기 전에 그대로 미리 보고, 원하는 시간에 예약까지 한 창에서 끝납니다.
변호사는 각자 자기 사건을 맡고, 직원에겐 ‘누구 사건을 어디까지 볼 수 있는지’만 정해주면 됩니다. 사건이든 캘린더든 담당 변호사로 추려서 볼 수 있고요.
자동 수집부터 의뢰인 안내·팀 협업까지, 변호사의 하루를 처음부터 끝까지 챙깁니다.
한 번 등록하면 매일 아침 알아서 갱신됩니다.
변호사 인증 후 법인·개인 계정을 만듭니다.
사건번호 또는 당사자명으로 검색해 추적할 사건을 추가합니다.
매일 새벽 법원 사건정보를 동기화하고 캘린더에 기일을 채웁니다.
아침 7시 브리핑을 받고, 의뢰인에게 알림톡으로 안내합니다.
플랜 고민할 것 없어요. 기능은 전부 들어 있고, 직원은 몇 명을 더해도 0원입니다.